스터디블로그+13 헬로우톡시작!감사한 중국친구들 (셀카많음주의)-2017.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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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매일같은 식단오트밀에 요거트 한움큼 퍼서마구마구 비벼서 먹어줘요생각보다 엄~청 든든하구점심때까지 딱히 점심생각안들정도로생각보다 포만감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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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에서 가장 극적이고 낭만적인 현상으로 꼽히는 블랙홀 연구자 3명에게 돌아갔다. 김공춘 국가무형문화재 제67호 탕건장 명예보유자(사진)가 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장기간 갈등을 겪고 있는 한국과 일본이 최근 온라인을 통한 교류 강화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여성 가운데 단 한 명도 이이효재에게 빚지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Dynamite가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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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월요일은 오전일찍수업을 마쳐서마치구 다들 집가는데남아서 단어시험 줄기차게 보구요아 오늘,, 분명 3번이나 돌려보고시험 봤건만정말로,, 다 틀리고 뭐했지?라는 좌절감만 맛보고봤던 시험공부 똑바루 하쟈잉 ㅠㅠ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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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중국친구랑 학식타임!적극성 100000배인 중국친구덕분에 점심먹으면서얘기 줄기차게 해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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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톡 막 위험하다느니, 별로라느니해서 안 깔구있었는데너무너무 중국친구 만나고싶어서 일단깔고,시작했어요!일단 공부에 도움만 된다면만사 오케이라는 생각에 바로 다운로드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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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구 다시 오후수업,일찍와서 이때까지 정리했던정리노트 한번 쫙 훑어주구요아니,,뭐 몇일 안 봤다고다시 머리에 리셋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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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 잤는데꿈꿔서 찌뿌둥하게팅팅 부운 얼굴 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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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사평에서의 고냥이 사진열심히 오후수업하구중국친구 만나서 리엔통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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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에서 랴오닝성으로오니성밖 요금제로 나가서 너무 비싸고빨리 닳고,,그래서 도와주겠다더니요기가고 저기가고다른곳도 가보자고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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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학교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이렇게 뒷길은 처음 가보는데너무나도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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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도 증말,,몇달전만해도꽃이 만개했었다는데ㅠㅠㅠ그래도 너무이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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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마셨던 음료수는 또 꿀맛(대성아, 지못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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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통 돌더니친구 신분증으로 만들어주겠다며기숙사가서 신분증이랑 바로 들고와준친구결론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한국 핸드폰이라는 이유로,막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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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추천해준 면은 꿀맛,,이거 먹으면서 40분동안밥은 제대로 안먹구서로 열띤 애기하느라 밥은 뒷전서로의 공부목표, 가족얘기,국가간의 감정,앞으로의 장래, 그리고 현재의 목표 등등얘기하다보니 주절주절그러다보니 예전에는 이런 얘기할때한참 막히고, 막 사전찾아가면서 얘기했는데오늘은 뭔가 엄청 막힘없이 쭉쭉쭉 얘기하고마치 중국친구가 아니라 한국친구같이친근하게 얘기했던것같아요그냥 이런 느낌 같은게나 쫌 그래도 늘어가고있구나,발전하구있구나,라는게느껴져서 또 기분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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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착한 기숙사,하 벌써 6시반 넘어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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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종이에꾹꾹채워나가려니까막막하구,하지만 까짓꺼 해보자!라는생각에일단 한국말로 정리하고다시 정리하고솔직히 적으면서,, 아 이건 아닐건데,,왜이렇게 쓰기가 어려울까요나중에 몇달뒤에 저 글을 보면은와,, 나 정말 바보였었구나라고 생각하는그 날이 오기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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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드디어,그라운드를 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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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므느므 신나서 요리조리원래 불도 안켜주는데오늘따라 밝아서 완전 쨩 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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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는데 띠용.?중국 친구가배드민턴 채 들고 기다리고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지?ㅋㅋㅋㅋ결국은 운동장 불이 꺼져서같이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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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한 바가지 흘리고 왔어요,내일도 엄청 흘릴예정,역시 운동은 제대로 해야 제맛3일동안 땀도 제대로 안 흘리고어정쩡 하게 운동했었는데오늘 제대로 기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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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와서 동생이랑 오랫만에속깊은 얘기,,아니 유학와서 처음ㅠㅠㅠㅠㅠ다들 집 나와서 노력하구있는데잘하고있는거야..!내 동생 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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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갑자기! 아주 갑자기!이번주에 백두산 가게됬어요 !!다음달 되면은 엄청 엄청 추워진다하구아무튼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인백두산 천지 보기인데꼭 보러갈꺼야요,,,벌써부터 마음이 싱숭생숭,, 공부하쟈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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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생의 연락,,뭔가 이런 연락에 웃음지어지구고맙기두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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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까지 중국어 작문 첨삭해주고공부도와주겠다는중국 친구밥먹다가 알게된 친구인데너무너무 고맙구다음에 같이 공부하기로했어요..!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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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폭풍 수업인데,,예습도 안하구,오늘 바빴다는건 핑계겠죠월요일부터 이러면 안되는데..!내일또 맘 잡구,정신 잡구다시 책상앞에 앉아야겠어요!잇님들 오늘도 화이팅해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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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s)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해 7월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맞대응으로 벌어진 노 저팬(No Japan) 운동 영향으로 뜸하던 일본 서적 출간에 물꼬가 트이는 분위기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박소림 작가가 최근 발표한 만화 좀비 마더(보리 사진)는 육아라는 난제를 두고 분투하는 어머니들에 대한 우리 사회 일부의 시선을 극대화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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