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 여객선 주차 요금, 배시간, 송악산 마라도가는 선착장 총정리 예약, 위치, 가는법 등

제주도를 갈 때마다 아쉽게도 마라도를 가야지.. 가야지하고..한번도 가보지를 못했다.​이번에 제주도를 가서 ‘마라도가는 여객선’을 타고 마라도 여행을 간 것을두 차례에 걸쳐서 블로그에 올릴 예정이다.​첫 번째 포스팅은 마라도 가는법을 안내할 예정으로마라도 배시간, 배예약 방법, 배를 타는곳 위치, 여객선 배 요금, 주차 등을 블로그에 안내할 예정이다.​이번에 제주도에서 마라도에 배를 타고 다녀온 것을영상으로 만들어 봤다.

배를 타고 마라도 가는법은 몇 가지가 있는데.내가 타고 간 것은 ‘마라도가는 여객선’이라는 업체를 통해서 마라도에 배를 타고 들어가 봤다.​제주도의 어떤 항을 통해서 가는 방법이 아닌송악산 근처에 있는 선착장을 통해서 마라도에 입항!​배를 타는곳 위치는 아래 주소를 내비게이션에 입력을 하고 오면 된다.​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4예약전화 : 064-794-6661

마라도 가는 배를 타기 위해 도착한 이곳!아침부터 배를 타려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데…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안심하고 주차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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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에서 가장 극적이고 낭만적인 현상으로 꼽히는 블랙홀 연구자 3명에게 돌아갔다. 김공춘 국가무형문화재 제67호 탕건장 명예보유자(사진)가 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장기간 갈등을 겪고 있는 한국과 일본이 최근 온라인을 통한 교류 강화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여성 가운데 단 한 명도 이이효재에게 빚지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Dynamite가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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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에는 자동차 또는 스쿠터 등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 주차장이 넓으니 이곳에 주차를 하고마라도에 들어가면 된다. ​​주차장 옆에는 마라도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한송악산 선착장 매표소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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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입구쪽 반대편에는 마라도 여객선 선착장이 보인다. 이곳을 송악산 선착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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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는 송악산 휴게소가 위치해 있고그곳에 스타벅스와 편의점을 포함해 여러 음식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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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곳에서 멀미약은 판매하지 않는다.혹시 뱃멀미를 하시는 분들은 따로 준비해야 할 듯.나는 다행히 뱃멀미를 하지 않다 다행^^​마라도 갈 때 배 예약을 따로 하지 않아도현장에서 배 티켓을 구매해서 승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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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 10분 전에는 와야 승선 신고서를 작성하고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승선 신고서는 이름,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를작성하면 끝. 간단하다.​이때 반드시 신분증을 챙겨와야 한다!!꼭!! 신분증을 챙겨와야 한다!!​​ 마라도 배시간이 안내되어 있는 운항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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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송악산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첫 배가9시 20분 . 10시, 10시 50분, 11시 40분, 12시 40분, 13시 30분, 14시 10분​마라도에서 체류시간은 1시간 30분 이상점심시간이 걸리는 시간은 2시간 이상마라도에 체류를 할 수 있게 해두었다.​마라도에서 민박을 할 예정이신 분은매표 시 다음날 나오는 시간을 미리 말해야 한다.​민박을 하지 않을 경우라면.1시간 30분 이내로 충분히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마라도행 여객선 요금은? 18000원운임 왕복 17000원 + 해상공원 입장료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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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사전 예약을 해서 갈 수 있지만.사전에 예약한 시간을 지킬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마라도 배시간에 맞춰서 20분 이상 일찍 와서 오는 것을 추천!!!​ 마라도 배예약은 064-794-6661 연락하면 끝!!!​구매한 티켓을 소지하고 송악산 해안 절벽 옆에 위치한 선착장으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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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제주도에서 마라도로 출발하는 첫 시간 9시 20분 배를 타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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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20분에 출발해서.9시 50분에 마라도에 도착1시간 40분 정도 마라도를 둘러보다가11시 30분 마라도에서 출발그리고 12시에 제주도에 도착하는 코스!!​오전 동안 마라도를 모두 둘러볼 수 있도록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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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타고 간 마라도행 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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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로 가는 여객선의 내부의 모습이다.1층과 2층 모두 객실이 있고 TV를 틀어준다. 배 안에는 화장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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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20분 첫배에는 사람이 적은 편이라고 한다.보통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마라도를 방문한다고 한다.​​마라도 가는 방법은 모슬포항을 통해서도 가는 방법이 있는데….​모슬포항에서 출발하는 정기여객선은주민의 편의를 위하여 국가에서 보조하는 도항선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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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가는여객선’을 통해서 마라도를 가게 되면제주도의 끝자락 해안선과 맞붙어 있는송악산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송악산의 웅대한 해식절벽과 우뚝 솟은 산방산서귀포 해안, 그 밖에 여러 섬들을 배를 타면서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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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가는 중에는 가파도 또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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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뒤쪽 태극기를 휘날리는 배경으로많은 사람들이 차례차례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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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간의 배를 타고 도착한 마라도!!​​도착한 마라도 선착장에서 내리면 멋진 해식동굴과멋진 푸르른 바다 빛깔을 바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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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라도 여행 중 이곳에서정말 많은 사진을 찍어서 두 차례에 걸쳐서 블로그에 후기를 남길 예정인데.​이번 포스팅은 배를 타고 가는 법 정보에 집중.그래서 간략히 영상과 사진으로 마라도를 돌아본 것을아래처럼 영상과 사진으로 남겨봤다.

마라도에 내리면 약 1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있는데.. 시간을 효과적으로 쓰면.짜장면 한 그릇도 먹고 마라도를 전부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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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에서 모두 짜장면을 먹는다고 하길래. 먹어봤다.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정말 맛있었음..왜 마라도에서 짜장면을 먹으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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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관광객들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는데.이곳에 포토존, 여행법 등이 안내가 되어 있고블랙로드라고 다양한 짜장면 집에 대한 정보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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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한바퀴는 약 40분 이면 무난하게 돈다고 한다.도착하자마자 아침부터 짜장면 한 그릇을 비우고.마라도를 둘러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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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최남단마라도의 끝자락에 가면 이처럼 최남단비를 볼 수 있다.이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념으로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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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마라도 성당.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방문내부는 개방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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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마라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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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방문한 날은 구름이 많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였지만..제주도보다는 춥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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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해안선 주변의 잘 정비된 돌길과 초원길에서여러 사진들을 찍고 오전 중으로 마라도를 한 바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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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에 민박집도 꽤 있었는데..아마도 이곳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주로 민박을 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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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30분 마라도에서 출발하는 배시간에 맞춰서마라도 선착장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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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행 여객선 티켓 구매 시왕복 요금으로 구매를 하면 돌아오는 티켓까지 함께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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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제주에 갈 때마다 마라도를 가보고 싶었는데..오전 중으로도 마라도를 충분히 갈 수 있어서많은 사람들이 제주도 여행 코스를 짤 때마라도를 한 번쯤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고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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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찍 마라도에 다녀오니까..딱 정오 12시가 되었다.오전보다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이 많아졌다.​다들 시간 맞춰서 짜장면을 드시러 가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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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제주도에서 마라도가는 여객선을 타고마라도 가는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포스팅하였지만..​다음 포스팅은 마라도 내에서 여행을 했던 것을중점적으로 다룰 예정.​그만큼 제주도 여행 중 마라도 방문이 정말 만족스러웠다.​​​#마라도가는여객선 #마라도배시간 #마라도배예약 #송악산선착장 #마라도배요금 #마라도주차 #마라도가는법 #송악산마라도 #제주도에서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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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s)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해 7월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맞대응으로 벌어진 노 저팬(No Japan) 운동 영향으로 뜸하던 일본 서적 출간에 물꼬가 트이는 분위기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박소림 작가가 최근 발표한 만화 좀비 마더(보리 사진)는 육아라는 난제를 두고 분투하는 어머니들에 대한 우리 사회 일부의 시선을 극대화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