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장난감 로봇완구 또봇V 실버호크 ..

>

​집에 있는동안 다양한 장난감들을 접하고 있는데요.그 중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남아 장난감 바로로봇 장난감 또봇V입니다. 이번에 언박싱 해본실버호크는 또봇V 시즌2 제품이랍니다.​또봇V 시즌2는 3월 19일 오후 5시15분에KBS2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쥬니는 실버호크를먼저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이름만 들어도 뭔가엄청 멋있을 것 같은 로봇! 기대가 됩니다 두근두근​​

>

.
2020년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에서 가장 극적이고 낭만적인 현상으로 꼽히는 블랙홀 연구자 3명에게 돌아갔다. 김공춘 국가무형문화재 제67호 탕건장 명예보유자(사진)가 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장기간 갈등을 겪고 있는 한국과 일본이 최근 온라인을 통한 교류 강화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오늘을 살아가는 여성 가운데 단 한 명도 이이효재에게 빚지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Dynamite가 빌보드 싱글차트에서 다시 정상에 올랐다.

​남아 장난감은 진짜 다양한게 많은데 늘개봉할때마다 설레는건 로봇이 아닐까 싶어요.특히 또봇친구들 잔뜩 모으는 중인데 이번시즌2 친구를 먼저 만나보다니 아이가 더 설레하고 기대가 크더라구요.아버지 역시 손이 함께 분주해집니다.혼자 뜯기에는 아직 어려서 아버지가 주섬주섬함께 언박싱 시작 :-)​

>

​로봇 장난감이 진짜 많은 편인데 저는개인적으로 또봇V 장난감이 개인적으로훨씬 낫다고 생각하는게 변신이 쉬워요.아이가 변신까지 스스로 하기에는 조금버거워 해서 도와주는 편인데 다른건저도 못할 정도로 어렵더라구요.그래서 늘 파덜 기다려야지~ 파덜오면 해주실거야라고 말하곤 했는데 또봇은 설명서만 있으면진짜 뚝딱! 어떤건 설명서 없어도 금방 만들어져요.​​

>

​아이가 손에 쥐고 있는건 로봇완구 또키!또키와 함께 2차 변신이 가능해서 언박싱할때또키부터 찾는 쥬니! 이젠 제법 다 파악했나봅니다.​​

​아부지­가 뜯어주는 동안 애가 타는 쥬니아~~ 현기증나요 아부지­ 어서 빨리 뜯어달라고요!아부지­의 느린 손에 쥬니의 눈이 흔들립니다 ㅋㅋ이모습이 어찌나 간절하고 애가 타 보이는지 몰라요​​

>

>

​개봉 해주자마자 얘는 이름이 모야?물어봐서 알려줬더니 독수리 닮았다며 독수리로변신 시켜달라고 하네요? 제트기가 아마도독수리로 보였나봐요 ㅎㅎ 아직 제트기로변신해주기 전이라 그런지 아이가 어떤 모습으로변신이 될 지 딱 봐도 기대에 부푼 모습입니다.​1단계는 비클모드 2단계를 로봇모드 또키 자악하면익스텐션 강화모드로 변신이 됩니다.​

>

>

​실버 호크는 하늘의 왕이에요.냉정하고 이성적이며 두뇌회전이 AI 수준이라머리가 좋다고 해요. 아빠 어무이도 관심 없는필승이의 성적에 대해 지속적으로 신경써주는캐릭터에요! 필살기로는 윈드나이프 / 로프윈드 나이프 , 리플렉션 맥시멈, 이글 토네이도윈드 미라클, 윈드 프레스 입니다.​

>

>

​어머나 금새 또봇V 로봇 장난감 친구를 데려왔어요.바로바로 스톰조 친구랍니다 🙂 경찰차를 워낙좋아해서 그런지 스톰조는 늘 쥬니 손에 있어요.스톰조와 실버호크의 만남 기대되는걸요?>

​로봇 장난감에서 지루했는지 제트기로 다시변신해줬어요! 제트기로 또 신나게 놀다가 스톰조가 로봇으로 변신하니 실버호크도로봇이 되야 한다며 다시 변신 요구!기다리세요옹! 변신하는 모습 정말 간단하죠?또키가 장착되니 익스텐션모드로 변신!제가 봐도 멋져서 우와~ 했는데 우리아들은더 멋져보이겠죠 >.

>

>

​집에 있는 동안 너무너무 심심했을 우리 쥬니!남아 장난감 로보트는 웬만하면 기념일 아니면사주지 않았었는데 이럴때 기분 좋게 짜잔!해주니 아이가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이날 말도 더 잘듣고요? 어­머니 나 착하지?또 하나 사줘야해 라고 말하는 우리 첫찌그래그래 우리 쥬니만 좋다면야 뭐든지 오케이지!!​대신 밥 잘먹고 코코낸내 일찍 하기!그것만 지켜줘도 어­머니는 만사 오케이!~~~​​

>

​남아들이라면 빠질 수 없는 또봇V시즌2가 기대됩니다 :)​​

>또봇 공홈

>

>

.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s)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지난해 7월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맞대응으로 벌어진 노 저팬(No Japan) 운동 영향으로 뜸하던 일본 서적 출간에 물꼬가 트이는 분위기다. 도서정가제 유지와 완화를 놓고 출판업계와 정부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작가들이 도서정가제 사수 주장에 힘을 보탰다. 박소림 작가가 최근 발표한 만화 좀비 마더(보리 사진)는 육아라는 난제를 두고 분투하는 어머니들에 대한 우리 사회 일부의 시선을 극대화한 이야기다.